관련 글 1건
SI를 떠나 처음으로 성능과 동시성을 고민했고, 앱을 출시했다. 하지만 한계가 면접에서 드러났다. AI를 빠르게 쓰는 동안, 정작 엔지니어가 천천히 쌓아야 할 기본기는 비어 있었다. 텅 빈 얼음 같았던 2026년 상반기. 그래도 그 과정이 행복했던 회고